크리스마스 42점 11리바운드, 신한은행 83-77 하나은행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83-7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9, Q2 18-14, Q3 18-22, Q4 17-14, X1 14-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18점, 하나은행의 Q3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X1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3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신한은행이 14-8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43분 55초를 뛰며 야투 29개 중 1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42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3분 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44분 3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8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5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2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4분 3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77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34분 3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20점을 올렸습니다. 김정은은 35분 3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심스는 10분 2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9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토마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신지현(40분 39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크리스마스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2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60점이 나왔습니다.
X1이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하나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9 |
| 2쿼터 | 18 | 14 |
| 3쿼터 | 18 | 22 |
| 4쿼터 | 17 | 14 |
| 연장 | 14 | 8 |
최대 리드 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3회, X1 승부처(±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3점 · 36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하나은행 77점 · 2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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