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월 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커리 19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62-61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2-6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9, Q2 22-21, Q3 17-11, Q4 11-1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0-3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22점, 신한은행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1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35분 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7분 2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9분 3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4개(8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커리(35분 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1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1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4분 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4분 5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2개 중 2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9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5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1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커리, 곽주영, 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크리스마스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219
2쿼터2221
3쿼터1711
4쿼터1110

최대 리드 7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1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2점 · 2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신한은행 61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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