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월 1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이슬 13점 3리바운드, 하나은행 63-57 KDB생명

하나은행이 KDB생명을 63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20, Q2 11-17, Q3 12-18, Q4 14-8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7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0점, 하나은행의 Q1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6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4-8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23분 5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27분 3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심스는 12분 2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6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4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29분 4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7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테일러는 23분 3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3분 2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하지스는 16분 2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1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테일러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테일러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소담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3분 2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
테일러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염윤아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하나은행
1쿼터2020
2쿼터1117
3쿼터1218
4쿼터148

최대 리드 12점(하나은행), Q2 승부처(±6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63점 · 3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57점 · 37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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