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마스 19점 19리바운드, 신한은행 55-39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55-3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9, Q2 13-5, Q3 12-2, Q4 15-13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8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5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5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5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2분 10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9개(45%) 19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7분 4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4분 3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곽주영(37분 4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39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박태은은 23분 39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8분 3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10분 44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9개 중 15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박태은은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5개(4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5분 2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94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신한은행이 16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9 |
| 2쿼터 | 13 | 5 |
| 3쿼터 | 12 | 2 |
| 4쿼터 | 15 | 13 |
최대 리드 16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55점 · 40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삼성생명 39점 · 32리바운드 · 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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