켈리 11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8-68 하나은행
삼성생명이 하나은행을 78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9, Q2 11-21, Q3 17-19, Q4 22-19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40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4 22점, 삼성생명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22-19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켈리는 21분 52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18분 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4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30개로 성공률 55%였습니다. 3점슛은 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켈리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하나은행은 68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심스는 14분 4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8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8분 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25분 1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7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심스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8분 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5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3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켈리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6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하나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8 | 19 |
| 2쿼터 | 11 | 21 |
| 3쿼터 | 17 | 19 |
| 4쿼터 | 22 | 19 |
최대 리드 13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8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하나은행 68점 · 2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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