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월 2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임영희 25점 3리바운드, 우리은행 79-72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9-7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24, Q2 21-14, Q3 15-15, Q4 21-19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3-3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2점, KDB생명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19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5분 48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9개(7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7분 2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0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24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1개(5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72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테일러는 28분 3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하지스는 11분 3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29분 5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7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테일러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테일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2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5분 4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2224
2쿼터2114
3쿼터1515
4쿼터2119

최대 리드 7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9점 · 37리바운드 · 24어시스트 / KDB생명 72점 · 27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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