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월 2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지스 18점 7리바운드, KDB생명 66-63 삼성생명
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66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6-14, Q2 15-19, Q3 21-17, Q4 21-16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3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21점, KDB생명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1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지스는 25분 4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테일러는 14분 1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7분 13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하지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테일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7분 1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63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미선은 30분 14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4분 5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5분 4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이미선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켈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3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5분 1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42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테일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배혜윤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KDB생명은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614
2쿼터1519
3쿼터2117
4쿼터2116

최대 리드 12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6점 · 34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63점 · 3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