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월 2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29점 5리바운드, KB스타즈 68-62 신한은행
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68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24, Q2 16-11, Q3 16-15, Q4 10-18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6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20점, KB스타즈의 Q1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8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36분 20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2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27분 4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46개 중 24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4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2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2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곽주영은 37분 1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7분 38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5개(3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5분 54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8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8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곽주영은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규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3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9개 뒤졌습니다.

김단비, 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미란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0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KB스타즈는 1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B스타즈
1쿼터2024
2쿼터1611
3쿼터1615
4쿼터1018

최대 리드 6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68점 · 22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신한은행 62점 · 3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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