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월 2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29점 8리바운드, KB스타즈 76-74 삼성생명
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76-7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6, Q2 19-15, Q3 13-22, Q4 27-23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7점, KB스타즈의 Q4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7-23으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4분 23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38분 14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5분 5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6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8개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4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5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38분 14초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4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1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2분 4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8분 1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2개(6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8분 1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5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3개 뒤졌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3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정미란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0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KB스타즈가 3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1516
2쿼터1915
3쿼터1322
4쿼터2723

최대 리드 6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6점 · 3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삼성생명 74점 · 3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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