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월 2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26점 14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59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8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8, Q2 11-13, Q3 10-17, Q4 20-20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1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4 20점, 신한은행의 Q4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20-20으로 맞섰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6분 1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9개(82%) 26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25분 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22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크리스마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크리스마스(36분 1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1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노현지는 36분 48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33분 10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7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테일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개를 시도해 1개(5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8분 18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9%였습니다. 턴오버는 8개 더 범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조은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신한은행
1쿼터1818
2쿼터1113
3쿼터1017
4쿼터2020
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27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2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