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스턴 30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72-63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72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16, Q2 18-17, Q3 22-19, Q4 16-1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4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2점, 삼성생명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5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1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25분 28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2개(71%) 30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7분 3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6개(86%) 1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0개 중 29개로 성공률 58%였습니다. 3점슛은 4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4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7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40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켈리는 21분 4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4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9분 11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2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5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배혜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40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8% 대 43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5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16 |
| 2쿼터 | 18 | 17 |
| 3쿼터 | 22 | 19 |
| 4쿼터 | 16 | 11 |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5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2점 · 27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63점 · 2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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