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월 30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16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3-59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63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하나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2, Q2 18-22, Q3 15-24, Q4 16-5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4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하나은행의 Q2 18점, 신한은행의 Q3 2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6-5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3분 3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연주는 35분 1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17분 1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1개 중 25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6개(3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35분 1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9점에 그치며 4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정은은 38분 21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7개(4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31분 4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심스는 8분 1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정은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7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8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정은(38분 2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
토마스, 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윤미지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4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신한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하나은행신한은행
1쿼터1012
2쿼터1822
3쿼터1524
4쿼터165

최대 리드 15점(신한은행), Q4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3점 · 32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하나은행 59점 · 31리바운드 · 7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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