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2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강이슬 19점 4리바운드, 하나은행 79-59 KB스타즈

하나은행이 KB스타즈를 79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21, Q2 10-19, Q3 13-17, Q4 24-22입니다. 원정 팀 하나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40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4 24점, 하나은행의 Q4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4-22로 가져갔습니다.

하나은행은 7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강이슬은 27분 3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심스는 16분 7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22분 5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8개(53%)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35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강이슬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정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백지은(33분 4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59점에 그치며 20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5분 42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9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14분 1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가은은 6분 26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4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3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(7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37분 4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
김정은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토마스로 +2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8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0점 차 승부였던 만큼 하나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하나은행은 2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하나은행
1쿼터1221
2쿼터1019
3쿼터1317
4쿼터2422

최대 리드 22점(하나은행)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하나은행 79점 · 41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KB스타즈 59점 · 32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박스스코어 보기
이 날 경기 일정박스스코어 전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