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16점 6리바운드, 신한은행 87-52 KDB생명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87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0, Q2 28-10, Q3 21-17, Q4 18-15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48-2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8점, KDB생명의 Q3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8-15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8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19분 13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3분 4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23분 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3개로 성공률 50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1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25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4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크리스마스(23분 46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2점에 그치며 3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29분 5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16분 43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하지스는 23분 6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1개(14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18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3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구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0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29분 57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0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4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규희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0 |
| 2쿼터 | 28 | 10 |
| 3쿼터 | 21 | 17 |
| 4쿼터 | 18 | 15 |
최대 리드 35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87점 · 47리바운드 · 25어시스트 / KDB생명 52점 · 23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