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2월 1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13점 13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56 하나은행

신한은행이 하나은행을 68-5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6, Q2 15-15, Q3 21-14, Q4 19-11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하나은행이 31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1점, 하나은행의 Q1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9-11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27분 2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5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39분 4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규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39분 42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56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심스는 17분 3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강이슬은 39분 1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토마스는 22분 2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3개(30%)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19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심스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9분 1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8개를 시도해 2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다정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4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하나은행
1쿼터1316
2쿼터1515
3쿼터2114
4쿼터1911
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3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하나은행 56점 · 3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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