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2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커리 28점 7리바운드, 삼성생명 77-66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77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2, Q2 13-26, Q3 16-22, Q4 15-17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8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2점, 삼성생명의 Q2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5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31분 36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28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30분 2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5분 2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0개 중 31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6분 4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6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김소담은 35분 3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34분 1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하지스는 39분 40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5%를 차지했습니다. 김소담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담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하지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4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하지스(39분 40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2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3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2212
2쿼터1326
3쿼터1622
4쿼터1517

최대 리드 11점(삼성생명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7점 · 33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KDB생명 66점 · 26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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