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3월 6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변연하 11점 6리바운드, KB스타즈 62-47 삼성생명
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62-4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0, Q2 12-20, Q3 16-18, Q4 8-14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0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3 16점, KB스타즈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4-8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6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변연하는 25분 3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34분 5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23분 2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8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비키바흐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34분 5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47점에 그치며 1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26분 3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3개(27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26분 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7분 37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4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18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8개(8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7분 37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
커리, 비키바흐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홍아란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9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KB스타즈가 15점 차로 끝냈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KB스타즈가 5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1110
2쿼터1220
3쿼터1618
4쿼터814

최대 리드 15점(KB스타즈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62점 · 41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 / 삼성생명 47점 · 37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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