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3월 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 17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3-53 우리은행

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63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1, Q2 11-13, Q3 19-13, Q4 14-1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0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9점, 우리은행의 Q4 1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2분 52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3분 4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하은주는 20분 36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7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3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33분 4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53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굿렛은 23분 56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1분 2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5분 22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2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5분 2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크리스마스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6경기에서 신한은행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우리은행
1쿼터1911
2쿼터1113
3쿼터1913
4쿼터1416
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3점 · 3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우리은행 53점 · 3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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