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29점 6리바운드, KB스타즈 65-62 신한은행
KB스타즈가 신한은행을 65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5, Q2 14-18, Q3 10-21, Q4 19-8입니다. 홈 팀 KB스타즈가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6-3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2점, 신한은행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9-8로 가져갔습니다.
KB스타즈는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34분 15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10개(5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37분 37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홍아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2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5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2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2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17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9분 54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5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크리스마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7개(88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윤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0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변연하로 +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8경기에서 KB스타즈는 3승 5패로 뒤졌습니다.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2승 5패였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B스타즈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2 | 15 |
| 2쿼터 | 14 | 18 |
| 3쿼터 | 10 | 21 |
| 4쿼터 | 19 | 8 |
최대 리드 8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3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B스타즈 65점 · 25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신한은행 62점 · 36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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