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3월 22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38점 16리바운드, KB스타즈 78-73 우리은행

KB스타즈가 우리은행을 78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21, Q2 23-16, Q3 17-21, Q4 21-20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7-3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3점, KB스타즈의 Q1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1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7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31분 29초를 뛰며 야투 28개 중 15개(5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38점을 올렸습니다. 변연하는 35분 1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30개로 성공률 47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4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4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73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굿렛은 20분 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7개(7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8분 44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32개로 성공률 48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8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7개(5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7% 대 4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스트릭렌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1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스트릭렌으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8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7경기에서 KB스타즈는 3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B스타즈
1쿼터1221
2쿼터2316
3쿼터1721
4쿼터2120

최대 리드 9점(KB스타즈), Q1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78점 · 3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우리은행 73점 · 3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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