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3월 23일 챔피언결정전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휴스턴 38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81-73 KB스타즈

우리은행이 KB스타즈를 81-7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8-17, Q2 23-10, Q3 18-20, Q4 22-26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1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23점, KB스타즈의 Q4 26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26-2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8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휴스턴은 29분 23초를 뛰며 야투 28개 중 16개(5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38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29분 59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0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8%를 차지했습니다. 휴스턴은 팀 득점의 4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휴스턴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6개(8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73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변연하는 31분 16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6점을 올렸습니다. 정미란은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14분 3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3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정미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정미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7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홍아란(40분)였습니다. 7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5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3개를 시도해 3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굿렛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4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9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8경기는 4승 4패로 맞섰습니다.

그중 정규리그 7경기는 4승 3패였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B스타즈
1쿼터1817
2쿼터2310
3쿼터1820
4쿼터2226

최대 리드 14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1점 · 29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KB스타즈 73점 · 34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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