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1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커리 24점 12리바운드, 신한은행 69-68 KB스타즈

신한은행이 KB스타즈를 69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B스타즈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8, Q2 10-19, Q3 19-17, Q4 17-15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3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B스타즈의 Q1 22점, 신한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KB스타즈가 17-15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28분 15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0개(5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윤미지는 33분 35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게이틀링은 11분 45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5개 중 28개로 성공률 51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2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33분 35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B스타즈는 68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변연하는 30분 3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햄비는 22분 58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20점을 올렸습니다. 하워드는 17분 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3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5%를 차지했습니다. 변연하는 팀 득점의 1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4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보미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변연하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0개를 시도해 12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아정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1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5개 앞섰습니다.

커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7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은주로 +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B스타즈신한은행
1쿼터2218
2쿼터1019
3쿼터1917
4쿼터1715

최대 리드 5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9점 · 39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B스타즈 68점 · 24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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