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16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63-51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3-51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8-14, Q2 10-18, Q3 16-19, Q4 17-12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2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7점, 우리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8분 4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6분 51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6개(3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5분 1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24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7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7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4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1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20분 40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11개(65%) 2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0분 55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스톡스는 19분 20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2개(33%) 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1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4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8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3분 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
해리스, 박혜진, 스트릭렌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4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8 | 14 |
| 2쿼터 | 10 | 18 |
| 3쿼터 | 16 | 19 |
| 4쿼터 | 17 | 12 |
최대 리드 17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3점 · 43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51점 · 34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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