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1월 1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27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71-46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1-4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7, Q2 12-16, Q3 17-20, Q4 6-18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3-23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17점, 우리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8-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8분 18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4분 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7분 29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7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4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5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46점에 그치며 25점 차로 밀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24분 3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2분 25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김효정은 27분 4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16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비키바흐는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32분 2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1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스트릭렌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9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스트릭렌으로 +2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7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5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우리은행
1쿼터1117
2쿼터1216
3쿼터1720
4쿼터618

최대 리드 25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1점 · 4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KDB생명 46점 · 26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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