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1월 18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햄비 21점 16리바운드, KB스타즈 55-53 삼성생명

KB스타즈가 삼성생명을 55-5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6, Q2 7-20, Q3 12-7, Q4 20-12입니다. 원정 팀 KB스타즈가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B스타즈가 36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KB스타즈의 Q2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2로 가져갔습니다.

KB스타즈는 5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햄비는 26분 1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21점을 올렸습니다. 강아정은 25분 47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0개(0%) 8점을 올렸습니다. 심성영은 24분 56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17개로 성공률 29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햄비는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햄비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심성영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4개를 시도해 18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정미란(31분 31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53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톡스는 26분 5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1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8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0분 1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2개로 성공률 31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스톡스는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5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6분 1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29% 대 3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

스톡스, 햄비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2개를 시도해 2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지은으로 +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8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B스타즈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1경기에서 KB스타즈는 0승 1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B스타즈
1쿼터1416
2쿼터720
3쿼터127
4쿼터2012

최대 리드 15점(KB스타즈), Q2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KB스타즈 55점 · 43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삼성생명 53점 · 39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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