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25점 11리바운드, 우리은행 61-52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1-5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5, Q2 16-15, Q3 16-8, Q4 16-14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0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2 16점, 신한은행의 Q1 1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6-14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6분 5초를 뛰며 야투 24개 중 9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9분 2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1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40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3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40분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2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28분 32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7개(39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게이틀링은 11분 2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4분 4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3개 중 20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4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7개(7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39분 2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3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1개 더 범했습니다.
스트릭렌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은혜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3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우리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5 |
| 2쿼터 | 16 | 15 |
| 3쿼터 | 16 | 8 |
| 4쿼터 | 16 | 14 |
최대 리드 9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3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1점 · 3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신한은행 52점 · 35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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