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규희 9점 3리바운드, 신한은행 60-58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0-5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5, Q2 17-14, Q3 16-25, Q4 14-6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9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7점, 신한은행의 Q3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4-6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규희는 40분을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35분 13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5분 3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김규희는 팀 득점의 1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6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2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8점에 그치며 2점 차로 밀렸습니다. 배혜윤은 31분 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미선은 25분 51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스톡스는 18분 2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3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9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9분 3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4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미선으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18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신한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2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1경기에서 신한은행이 1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5 |
| 2쿼터 | 17 | 14 |
| 3쿼터 | 16 | 25 |
| 4쿼터 | 14 | 6 |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0점 · 26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삼성생명 58점 · 30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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