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리 21점 5리바운드, 신한은행 72-63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2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0-18, Q2 16-18, Q3 23-11, Q4 13-16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36-36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3점, 삼성생명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6-13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2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커리는 25분 2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5분 1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9개(64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30분 25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30개로 성공률 52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2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단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커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4개(10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5분 11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톡스는 28분 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6개(10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강계리는 22분 17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4분 1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6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스톡스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강계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7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6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2% 대 4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5개를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커리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신한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0 | 18 |
| 2쿼터 | 16 | 18 |
| 3쿼터 | 23 | 11 |
| 4쿼터 | 13 | 16 |
최대 리드 12점(신한은행), Q3 승부처(±12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2점 · 29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삼성생명 63점 · 2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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