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희 25점 7리바운드, 우리은행 80-59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80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9-17, Q2 8-22, Q3 16-16, Q4 16-25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9-2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19점, 우리은행의 Q4 25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4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5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2분 25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0개(53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8분 3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7분 2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5개(7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33개로 성공률 5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4개를 시도해 3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2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이경은은 33분 26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3점슛 5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24분 5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7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2분 14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3개(6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3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1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0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3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5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3분 26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53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4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4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우리은행이 21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KDB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9 | 17 |
| 2쿼터 | 8 | 22 |
| 3쿼터 | 16 | 16 |
| 4쿼터 | 16 | 25 |
최대 리드 21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4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0점 · 42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2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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