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영희 23점 2리바운드, 우리은행 80-57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80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8-10, Q2 16-19, Q3 24-13, Q4 12-15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4-29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8점, 신한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1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5-1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임영희는 32분 59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0개(67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3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6분 11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2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28분 38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5개 중 32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1%를 차지했습니다. 임영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3분 3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7점에 그치며 2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게이틀링은 20분 4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31분 1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9점을 올렸습니다. 윤미지는 6분 24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2개(10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게이틀링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게이틀링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1분 57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7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6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3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Q1이 1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3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28 | 10 |
| 2쿼터 | 16 | 19 |
| 3쿼터 | 24 | 13 |
| 4쿼터 | 12 | 15 |
최대 리드 26점(우리은행), Q1 승부처(±1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0점 · 29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57점 · 2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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