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혜진 12점 12리바운드, 우리은행 57-45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57-4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2, Q2 10-17, Q3 10-17, Q4 14-11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9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4점, 우리은행의 Q2 17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4-1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57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9분 2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2분 4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4분 3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7개(4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24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4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9분 23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45점에 그치며 12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톡스는 40분을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17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3분 3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허윤자는 6분 23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1개(33%) 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18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7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스톡스는 팀 득점의 3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1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9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스톡스(4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9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스톡스, 박혜진, 양지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9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2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3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2경기에서 우리은행이 2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2 |
| 2쿼터 | 10 | 17 |
| 3쿼터 | 10 | 17 |
| 4쿼터 | 14 | 11 |
최대 리드 15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7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57점 · 41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45점 · 32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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