굿렛 12점 14리바운드, 우리은행 66-39 삼성생명
우리은행이 삼성생명을 66-3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6-8, Q2 14-13, Q3 25-7, Q4 11-1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0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5점, 삼성생명의 Q2 1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11-11로 맞섰습니다.
우리은행은 6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굿렛은 23분 58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12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27분 44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4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2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굿렛은 팀 득점의 1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굿렛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승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3개(9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3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39점에 그치며 2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양지영은 23분 1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7점을 올렸습니다. 해리스는 13분 5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8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0분 4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7개 중 17개로 성공률 30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영은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6개, 턴오버 1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해리스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2개(2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하나(30분 43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8% 대 30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0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9개 더 범했습니다.
굿렛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굿렛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5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7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6 | 8 |
| 2쿼터 | 14 | 13 |
| 3쿼터 | 25 | 7 |
| 4쿼터 | 11 | 11 |
최대 리드 27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1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6점 · 4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삼성생명 39점 · 31리바운드 · 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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