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은 17점 8리바운드, KDB생명 65-55 신한은행
KDB생명이 신한은행을 65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7, Q2 15-13, Q3 10-21, Q4 15-14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0-30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1 15점, KDB생명의 Q3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15-14로 가져갔습니다.
KDB생명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이경은은 37분 1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피어슨은 28분 4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0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25점을 올렸습니다. 김효정은 36분 2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4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이경은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29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경은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효정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2개를 시도해 11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7분 1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5점에 그치며 10점 차로 밀렸습니다. 게이틀링은 30분 41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11개(73%) 24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8분 5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최윤아는 35분 56초를 뛰며 야투 2개 중 0개(0%) 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8개 중 23개로 성공률 40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게이틀링은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게이틀링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최윤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0개를 시도해 6개(6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9분 26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0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
게이틀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김소담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Q3이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은 1승 2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7 |
| 2쿼터 | 15 | 13 |
| 3쿼터 | 10 | 21 |
| 4쿼터 | 15 | 14 |
최대 리드 11점(KDB생명), Q3 승부처(±11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KDB생명 65점 · 29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신한은행 55점 · 33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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