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지희 11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68-55 KDB생명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8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3, Q2 17-8, Q3 21-23, Q4 15-11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2-2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3 21점, KDB생명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5-11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지희는 32분 4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4개(36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7분 3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이은혜는 33분 4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8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0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1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6개를 시도해 5개(8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5분 1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55점에 그치며 1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29분 4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6분 10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9분 58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3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7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4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6분 10초)였습니다. 13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임영희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3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3경기에서 우리은행이 3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우리은행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3 |
| 2쿼터 | 17 | 8 |
| 3쿼터 | 21 | 23 |
| 4쿼터 | 15 | 11 |
최대 리드 13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8점 · 3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 / KDB생명 55점 · 3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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