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년 12월 2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톡스 19점 17리바운드, 삼성생명 70-69 신한은행
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70-6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3, Q2 9-16, Q3 18-20, Q4 19-10, X1 11-10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9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19점, 신한은행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삼성생명이 11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7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톡스는 41분 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7개(7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34분 33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4개(44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28분 1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2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7%를 차지했습니다. 스톡스는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1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6개를 시도해 10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스톡스(41분 1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69점에 그치며 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29분 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3개(25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44분 5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2분 3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1개 중 27개로 성공률 38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1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5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1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커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0개(5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규희(44분 58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7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
스톡스, 커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2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유승희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신한은행
1쿼터1313
2쿼터916
3쿼터1820
4쿼터1910
연장1110

최대 리드 9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0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신한은행 69점 · 45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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