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월 7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피어슨 29점 12리바운드, KDB생명 80-75 삼성생명

KDB생명이 삼성생명을 80-7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9, Q2 20-22, Q3 17-22, Q4 28-17입니다. 원정 팀 KDB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4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8점, KDB생명의 Q2 2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1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8-17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80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피어슨은 29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9개(5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9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11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0분 5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4개(67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6개로 성공률 46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8개, 턴오버 18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6개를 시도해 21개(8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7분 57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삼성생명은 75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해리스는 25분 2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스톡스는 14분 5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0분 52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5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25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해리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6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3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고아라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미선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20개(8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5분 5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6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

피어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49개를 시도해 4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경은으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5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11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KDB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4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3경기에서 KDB생명은 0승 3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삼성생명KDB생명
1쿼터1019
2쿼터2022
3쿼터1722
4쿼터2817

최대 리드 16점(KDB생명), Q4 승부처(±11).

팀 합계 — KDB생명 80점 · 38리바운드 · 18어시스트 / 삼성생명 75점 · 36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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