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월 9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양지희 15점 6리바운드, 우리은행 68-57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68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2, Q2 18-18, Q3 14-19, Q4 12-19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1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2 18점, 우리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9-12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양지희는 33분 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1분 53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8개(57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0점을 올렸습니다. 임영희는 33분 5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6개 중 25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양지희는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3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임영희(33분 55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7점에 그치며 11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30분 56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9분 1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23분 5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1개로 성공률 34%였습니다. 3점슛은 14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0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9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담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7개를 시도해 13개(7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9분 16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4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8개 앞섰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1개를 시도해 25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양지희로 +19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5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우리은행이 4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우리은행
1쿼터1312
2쿼터1818
3쿼터1419
4쿼터1219

최대 리드 11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4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8점 · 38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DB생명 57점 · 30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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