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게이틀링 16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68-59 KDB생명

신한은행이 KDB생명을 68-59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8, Q2 18-9, Q3 24-23, Q4 15-19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29-17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3 24점, KDB생명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KDB생명이 19-15로 가져갔습니다.

신한은행은 68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게이틀링은 14분 31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7개(100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38분 9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김규희는 21분 9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4개(10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7개로 성공률 43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게이틀링은 팀 득점의 2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1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신정자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1개(7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8분 9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9점에 그치며 9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26분 32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5분 44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2개(22%) 8점을 올렸습니다. 노현지는 19분 2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2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4개 중 20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0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5분 44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3% 대 37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5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비키바흐로 +1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7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는 2승 2패로 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신한은행KDB생명
1쿼터118
2쿼터189
3쿼터2423
4쿼터1519

최대 리드 13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8점 · 3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KDB생명 59점 · 31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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