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월 13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배혜윤 17점 6리바운드, 삼성생명 69-63 우리은행

삼성생명이 우리은행을 69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4-17, Q2 19-16, Q3 8-20, Q4 22-16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33-33으로 팽팽했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2점, 삼성생명의 Q3 20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12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2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53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17점을 올렸습니다. 스톡스는 22분 26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6개(60%) 14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3분 36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9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1%를 차지했습니다. 배혜윤은 팀 득점의 2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하나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8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5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우리은행은 63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트릭렌은 24분 51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7개(3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22분 15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5개(8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2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1개(25%)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4개로 성공률 41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3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2개(9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20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41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1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2개 더 범했습니다.

스트릭렌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8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스톡스로 +15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2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12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5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4경기에서 삼성생명은 0승 4패로 뒤졌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삼성생명
1쿼터1417
2쿼터1916
3쿼터820
4쿼터2216

최대 리드 12점(삼성생명), Q3 승부처(±12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9점 · 32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우리은행 63점 · 33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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