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월 3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톡스 8점 15리바운드, 삼성생명 56-50 KDB생명
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56-50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8, Q2 12-16, Q3 14-7, Q4 14-15입니다. 원정 팀 삼성생명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4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3 14점, 삼성생명의 Q1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5-14로 가져갔습니다.

삼성생명은 5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톡스는 24분 3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4개(57%) 8점을 올렸습니다. 박하나는 31분 59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고아라는 40분을 뛰며 야투 13개 중 4개(31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3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스톡스는 팀 득점의 14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2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1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5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50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24분 42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8개(3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한채진은 38분 10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6개(5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비키바흐는 15분 18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2개(2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2개 중 20개로 성공률 28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4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8개(73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8분 25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28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2개 뒤졌습니다.

피어슨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7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하나로 +13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6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삼성생명이 4승 1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삼성생명
1쿼터1018
2쿼터1216
3쿼터147
4쿼터1415

최대 리드 12점(삼성생명), Q1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삼성생명 56점 · 42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50점 · 44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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