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2월 1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스트릭렌 17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75-54 신한은행
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75-54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6, Q2 22-9, Q3 14-19, Q4 17-1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4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2점, 신한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17-1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24분 40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7개(88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5분 20초를 뛰며 야투 4개 중 3개(75%) 8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2분 34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6개(75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30개로 성공률 49%였습니다. 3점슛은 26개 시도해 9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7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6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22개, 턴오버 7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트릭렌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양지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8개를 시도해 6개(7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8분 4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신한은행은 54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35분 11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4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신정자는 28분 5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9점을 올렸습니다. 윤미지는 4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2개(2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5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0개로 성공률 32%였습니다. 3점슛은 16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6%를 차지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3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커리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9% 대 32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2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3개 더 범했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승아로 +21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9점이 나왔습니다.
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우리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신한은행
1쿼터2216
2쿼터229
3쿼터1419
4쿼터1710

최대 리드 21점(우리은행), Q2 승부처(±13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5점 · 33리바운드 · 22어시스트 / 신한은행 54점 · 31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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