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이틀링 20점 18리바운드, 신한은행 71-55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71-55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0-16, Q2 8-21, Q3 17-20, Q4 20-14입니다. 원정 팀 신한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7-1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신한은행의 Q2 21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3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20-14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게이틀링은 34분 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20점을 올렸습니다. 이사빈은 31분 2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4분 4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6개(43%)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2%를 차지했습니다. 게이틀링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9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게이틀링 1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20개(9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39분 22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5점에 그치며 16점 차로 밀렸습니다. 스톡스는 27분 1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7개(58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테일러는 12분 41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5개(56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0분 54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2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5%를 차지했습니다. 스톡스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6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30분 49초)였습니다. 12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9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4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4개 더 범했습니다.
게이틀링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0개를 시도해 2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2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6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3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16점 차 승부였던 만큼 신한은행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5경기에서 신한은행이 3승 2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0 | 16 |
| 2쿼터 | 8 | 21 |
| 3쿼터 | 17 | 20 |
| 4쿼터 | 20 | 14 |
최대 리드 22점(신한은행), Q2 승부처(±13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71점 · 38리바운드 · 15어시스트 / 삼성생명 55점 · 34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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