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2월 15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27점 2리바운드, 우리은행 73-67 KDB생명

우리은행이 KDB생명을 73-6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7-15, Q2 11-9, Q3 16-23, Q4 29-20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28-24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4 29점, KDB생명의 Q3 23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2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9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3분 13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7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2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1점을 올렸습니다. 이승아는 28분 39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2개(40%) 6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8개 중 30개로 성공률 44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8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3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6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최이샘 7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3분 13초)였습니다. 8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KDB생명은 67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피어슨은 30분을 뛰며 야투 18개 중 8개(44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조은주는 28분 23초를 뛰며 야투 18개 중 9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21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28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2%를 차지했습니다. 피어슨은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1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7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피어슨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경은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6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이경은(30분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4% 대 42%였습니다.
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2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최이샘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0점이 나왔습니다.

Q4가 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두 팀은 이번 시즌 6번째로 만났습니다.

앞선 5경기에서 우리은행이 5승 0패로 앞섰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KDB생명
1쿼터1715
2쿼터119
3쿼터1623
4쿼터2920

최대 리드 6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2회, Q4 승부처(±9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3점 · 31리바운드 · 16어시스트 / KDB생명 67점 · 31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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