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릭렌 40점 4리바운드, 우리은행 86-63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86-63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11, Q2 13-32, Q3 15-21, Q4 20-22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3-28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0점, 우리은행의 Q2 32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9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2-20으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86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트릭렌은 30분을 뛰며 야투 30개 중 16개(53%) 3점슛 7개를 포함해 40점을 올렸습니다. 양지희는 36분 7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11점을 올렸습니다. 굿렛은 10분을 뛰며 야투 8개 중 5개(62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4개 중 33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30개 시도해 11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3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8%를 차지했습니다. 스트릭렌은 팀 득점의 4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0개, 어시스트 20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1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양지희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이은혜 8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9개(8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2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7분 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63점에 그치며 23점 차로 밀렸습니다. 게이틀링은 13분 8초를 뛰며 야투 5개 중 5개(100%) 12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26분 52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15점을 올렸습니다. 윤미지는 40분을 뛰며 야투 16개 중 5개(31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4%를 차지했습니다. 게이틀링은 팀 득점의 19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4개, 어시스트 10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곽주영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2개(86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윤미지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6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5개 더 범했습니다.
양지희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21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28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4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9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리드를 주고받은 접전이었지만 결국 우리은행이 23점 차로 끝냈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우리은행이 6승 0패로 앞섰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11 |
| 2쿼터 | 13 | 32 |
| 3쿼터 | 15 | 21 |
| 4쿼터 | 20 | 22 |
최대 리드 23점(우리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9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86점 · 40리바운드 · 20어시스트 / 신한은행 63점 · 34리바운드 · 10어시스트
박스스코어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