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톡스 7점 10리바운드, 삼성생명 63-42 신한은행
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63-4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5-8, Q2 18-8, Q3 13-12, Q4 17-14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33-16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2 18점, 신한은행의 Q4 14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7-14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스톡스는 24분 18초를 뛰며 야투 3개 중 3개(100%) 7점을 올렸습니다. 테일러는 15분 42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8개(62%) 19점을 올렸습니다. 유승희는 19분 54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5개 중 26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3%를 차지했습니다. 스톡스는 팀 득점의 1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57개, 어시스트 19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8개와 블록 9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스톡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배혜윤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9개를 시도해 6개(6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6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고아라(25분 32초)였습니다. 14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42점에 그치며 21점 차로 밀렸습니다. 커리는 16분 12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3개(38%) 12점을 올렸습니다. 게이틀링은 23분 48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1개(17%) 4점을 올렸습니다. 양인영은 12분 10초를 뛰며 야투 1개 중 1개(100%) 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16개로 성공률 25%였습니다. 3점슛은 11개 시도해 0개를 넣었습니다. 커리는 팀 득점의 28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5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다정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10개(7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다정(35분 23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5% 대 2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8개 앞섰습니다.
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5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3개를 시도해 16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유승희로 +17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05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21점 차 승부였던 만큼 삼성생명의 우위가 끝까지 유지됐습니다.
두 팀은 이번 시즌 7번째로 만났습니다.
앞선 6경기에서 삼성생명은 2승 4패로 뒤졌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신한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5 | 8 |
| 2쿼터 | 18 | 8 |
| 3쿼터 | 13 | 12 |
| 4쿼터 | 17 | 14 |
최대 리드 21점(삼성생명), Q2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63점 · 57리바운드 · 19어시스트 / 신한은행 42점 · 39리바운드 · 5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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