존스 13점 13리바운드, 우리은행 63-57 신한은행
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63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1-13, Q2 11-19, Q3 13-19, Q4 22-12입니다. 원정 팀 우리은행이 상대 홈에서 이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32-22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4 22점, 우리은행의 Q2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4로, 이 쿼터에 10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신한은행이 22-12로 가져갔습니다.
우리은행은 63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존스는 25분 55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5개(3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박혜진은 34분 44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9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14분 5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4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0개 중 25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20개 시도해 4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2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9%를 차지했습니다. 존스는 팀 득점의 2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존스 13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박혜진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9개(69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4분 44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신한은행은 57점에 그치며 6점 차로 밀렸습니다. 불각은 31분 14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11개(52%) 3점슛 2개를 포함해 24점을 올렸습니다. 김단비는 40분을 뛰며 야투 17개 중 5개(29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27분 1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1개 중 24개로 성공률 39%였습니다. 3점슛은 18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불각은 팀 득점의 4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2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5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2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불각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단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5개를 시도해 4개(8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1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연주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6% 대 39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7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0개 더 범했습니다.
불각, 존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18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박혜진으로 +10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0점이 나왔습니다.
Q4가 10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우리은행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1 | 13 |
| 2쿼터 | 11 | 19 |
| 3쿼터 | 13 | 19 |
| 4쿼터 | 22 | 12 |
최대 리드 16점(우리은행), Q4 승부처(±10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우리은행 63점 · 39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 / 신한은행 57점 · 32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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