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희진 19점 9리바운드, 삼성생명 71-68 KDB생명
삼성생명이 KDB생명을 71-68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삼성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2-17, Q2 16-8, Q3 13-19, Q4 20-17, X1 10-7입니다. 홈 팀 삼성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삼성생명이 28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삼성생명의 Q4 20점, KDB생명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3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X1는 삼성생명이 10-7로 가져갔습니다.
삼성생명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최희진은 45분을 뛰며 야투 9개 중 6개(67%) 3점슛 6개를 포함해 19점을 올렸습니다. 하워드는 25분 21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8개(50%) 19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6분 15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6개(46%) 13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3개 중 27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2개 시도해 8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4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3%를 차지했습니다. 최희진은 팀 득점의 26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3개, 어시스트 12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하워드 11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4개를 시도해 9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최희진(45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KDB생명은 68점에 그치며 3점 차로 밀렸습니다. 한채진은 44분 18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7개(5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7점을 올렸습니다. 크리스마스는 34분 7초를 뛰며 야투 21개 중 5개(24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5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41분 11초를 뛰며 야투 17개 중 4개(24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78개 중 26개로 성공률 33%였습니다. 3점슛은 24개 시도해 6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8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6%를 차지했습니다. 한채진은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47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4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10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크리스마스 1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4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10개(91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4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한채진(44분 18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3%였습니다. 리바운드에서 4개 뒤졌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하워드, 크리스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4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5개를 시도해 19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하워드로 +12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9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3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삼성생명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삼성생명 | KDB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2 | 17 |
| 2쿼터 | 16 | 8 |
| 3쿼터 | 13 | 19 |
| 4쿼터 | 20 | 17 |
| 연장 | 10 | 7 |
최대 리드 5점(KDB생명), 리드 체인지 3회, Q2 승부처(±8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삼성생명 71점 · 43리바운드 · 12어시스트 / KDB생명 68점 · 47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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