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1월 12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박혜진 16점 9리바운드, 우리은행 71-66 하나은행

우리은행이 하나은행을 71-66으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우리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2-15, Q2 18-15, Q3 11-19, Q4 20-17입니다. 홈 팀 우리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우리은행이 40-30으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우리은행의 Q1 22점, 하나은행의 Q3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3으로, 이 쿼터에 8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우리은행이 20-17로 가져갔습니다.

우리은행은 71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박혜진은 36분 31초를 뛰며 야투 13개 중 5개(38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존스는 23분 57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5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4점을 올렸습니다. 커리는 16분 3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5개(45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7개 중 25개로 성공률 37%였습니다. 3점슛은 29개 시도해 10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30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42%를 차지했습니다. 박혜진은 팀 득점의 22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7개, 턴오버 11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5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박혜진 9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임영희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3개를 시도해 11개(8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박혜진(36분 3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6점에 그치며 5점 차로 밀렸습니다. 쏜튼은 24분 12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6개(38%) 18점을 올렸습니다. 어천와는 15분 48초를 뛰며 야투 8개 중 4개(50%) 13점을 올렸습니다. 백지은은 35분 10초를 뛰며 야투 9개 중 3개(33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3개 중 22개로 성공률 35%였습니다. 3점슛은 13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쏜튼은 팀 득점의 27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5개, 어시스트 11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4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쏜튼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9개(90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25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7분 41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37% 대 35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3개 앞섰습니다. 턴오버는 1개 더 범했습니다.

쏜튼이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13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34개를 시도해 30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이은혜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7점이 나왔습니다.

Q3이 8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 5점 차까지 좁혀진 승부라 우리은행의 마지막 수비가 승부를 갈랐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우리은행하나은행
1쿼터2215
2쿼터1815
3쿼터1119
4쿼터2017

최대 리드 10점(우리은행), Q3 승부처(±8).

팀 합계 — 우리은행 71점 · 38리바운드 · 17어시스트 / 하나은행 66점 · 35리바운드 · 11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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