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11월 14일 정규리그 경기의 최종 점수와 주요 선수 기록을 정리했습니다.

하킨스 15점 8리바운드, KDB생명 69-62 하나은행

KDB생명이 하나은행을 69-62로 이겼습니다. 홈 팀 KDB생명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21-14, Q2 18-17, Q3 13-13, Q4 17-18입니다. 홈 팀 KDB생명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KDB생명이 39-31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KDB생명의 Q1 21점, 하나은행의 Q4 18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1로, 이 쿼터에 7점이 갈렸습니다. 리드는 한 번도 주인이 바뀌지 않았습니다. 마지막 Q4는 하나은행이 18-17로 가져갔습니다.

KDB생명은 69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하킨스는 19분 58초를 뛰며 야투 11개 중 7개(64%) 15점을 올렸습니다. 김소담은 40분을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6점을 올렸습니다. 이경은은 34분 32초를 뛰며 야투 14개 중 7개(50%) 3점슛 2개를 포함해 1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6개 중 30개로 성공률 45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3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9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3%를 차지했습니다. 하킨스는 팀 득점의 21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9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4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김소담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한채진 6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6개(55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30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소담(40분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
하나은행은 62점에 그치며 7점 차로 밀렸습니다. 어천와는 23분 17초를 뛰며 야투 15개 중 7개(47%) 16점을 올렸습니다. 김지영은 28분 59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6개(50%) 3점슛 3개를 포함해 16점을 올렸습니다. 쏜튼은 16분 31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1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9개 중 25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9개 시도해 5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15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24%를 차지했습니다. 어천와는 팀 득점의 25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3개, 턴오버 10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6개와 블록 3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어천와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11개를 시도해 7개(64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9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강이슬(32분 15초)였습니다. 11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5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1개 앞섰습니다.

어천와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8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2개를 시도해 13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한채진으로 +14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31점이 나왔습니다.

Q1이 7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
쿼터별 점수

쿼터KDB생명하나은행
1쿼터2114
2쿼터1817
3쿼터1313
4쿼터1718

최대 리드 8점(KDB생명), Q1 승부처(±7).

팀 합계 — KDB생명 69점 · 39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하나은행 62점 · 38리바운드 · 13어시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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