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단비 28점 7리바운드, 신한은행 65-57 삼성생명
신한은행이 삼성생명을 65-57로 이겼습니다. 홈 팀 신한은행 기준 쿼터 스코어는 Q1 13-19, Q2 22-6, Q3 14-14, Q4 16-18입니다. 홈 팀 신한은행이 승리를 챙겼습니다. 전반은 신한은행이 35-25로 앞선 채 끝났습니다. 쿼터 최다 득점은 신한은행의 Q2 22점, 삼성생명의 Q1 19점이었습니다. 누적 격차가 가장 크게 흔들린 구간은 Q2로, 이 쿼터에 16점이 갈렸습니다. 경기 중 리드가 1번 뒤집혔습니다. 마지막 Q4는 삼성생명이 18-16으로 가져갔습니다.
신한은행은 65점을 올리며 승부를 가져왔습니다. 김단비는 36분 12초를 뛰며 야투 20개 중 11개(55%) 3점슛 4개를 포함해 28점을 올렸습니다. 불각은 29분 43초를 뛰며 야투 12개 중 5개(42%) 10점을 올렸습니다. 곽주영은 31분 19초를 뛰며 야투 10개 중 4개(40%) 10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64개 중 27개로 성공률 42%였습니다. 3점슛은 17개 시도해 7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21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32%를 차지했습니다. 김단비는 팀 득점의 43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8개, 어시스트 14개, 턴오버 13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7개와 블록 6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불각 12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어시스트는 김규희 5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7개를 시도해 4개(57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7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김단비(36분 12초)였습니다. 9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
삼성생명은 57점에 그치며 8점 차로 밀렸습니다. 토마스는 22분 40초를 뛰며 야투 19개 중 11개(58%) 23점을 올렸습니다. 배혜윤은 38분 12초를 뛰며 야투 7개 중 3개(43%) 3점슛 1개를 포함해 13점을 올렸습니다. 김한별은 22분 49초를 뛰며 야투 6개 중 3개(50%) 3점슛 1개를 포함해 8점을 올렸습니다. 팀 야투는 59개 중 21개로 성공률 36%였습니다. 3점슛은 15개 시도해 2개를 넣었습니다. 3점슛으로 6점을 만들어 전체 득점의 10%를 차지했습니다. 토마스는 팀 득점의 40%를 책임졌습니다. 리바운드 33개, 어시스트 9개, 턴오버 12개를 기록했습니다. 스틸 5개와 블록 2개를 더했습니다. 리바운드는 토마스 10개로 팀 내 최다였습니다. 자유투는 21개를 시도해 13개(62%)를 넣었습니다. 주요 3인을 뺀 나머지 선수들이 13점을 보탰습니다. 가장 오래 코트에 있던 선수는 배혜윤(38분 12초)였습니다. 10명이 코트를 밟았습니다. 야투 성공률은 42% 대 36%였습니다. 리바운드는 5개 앞섰습니다.
불각, 토마스가 더블더블을 기록했습니다. 이 경기에서 두 팀이 합작한 3점슛은 9개였습니다. 양 팀 자유투는 28개를 시도해 17개를 넣었습니다. 코트 마진 1위는 곽주영으로 +16였습니다. 양 팀 합계 122점이 나왔습니다.
Q2가 16점 차로 가장 크게 앞선 쿼터였습니다.
이번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었습니다.
쿼터별 점수
| 쿼터 | 신한은행 | 삼성생명 |
|---|---|---|
| 1쿼터 | 13 | 19 |
| 2쿼터 | 22 | 6 |
| 3쿼터 | 14 | 14 |
| 4쿼터 | 16 | 18 |
최대 리드 10점(신한은행), 리드 체인지 1회, Q2 승부처(±16).
주요 선수
팀 합계 — 신한은행 65점 · 38리바운드 · 14어시스트 / 삼성생명 57점 · 33리바운드 · 9어시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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